- 코스피가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1.12% 오른 2,484.43으로 회복해 비상계엄 직전(2,500선) 대비 약 99.4% 수준에 도달했고 외국인은 7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 자동차·금융주 중심으로 상승폭이 컸고 LG전자는 추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로 5% 이상 급등했으며 코스닥은 0.45% 오른 697.57로 마감했지만 루닛은 블록딜 소식에 급락했다.
- 원·달러 환율은 약 1,435원대 하락, 비트코인은 1,520만원대까지 내려갔고 시장은 FOMC·BOJ·마이크론 실적 등 이벤트를 앞두고도 차익실현으로 인한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등으로 해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