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복합지원 2.0'을 발표해 내년 1분기부터 은행·저축은행·여전사·핀테크 등 민간 금융사에서도 복합지원 서비스 안내를 제공한다.
- 내년 2분기 서금센터-주금공 전산연계로 특례전세자금보증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3분기부터 근로복지공단 연계 생계비·채무조정 등 금융·고용 연계를 강화한다.
- 상담원 증원·전문교육과 공공마이데이터 기반 맞춤상담 도입 등으로 고도화해 시행 1년 만에 약 7만2000명 지원(전년 대비 55%↑), 이용자 만족도와 재이용 의사도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