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은행들이 행장 선임 절차를 본격화했고 대체로 연임·안정에 방점을 둔 분위기다; BNK 자추위가 부산·경남은행장 추천을 시작했고 DGB는 iM뱅크 행장 겸직 여부가 주목되며 광주·전북은행장은 1년 연임 확정됐다.
- 쇄신보다 안정 선택 배경은 수익성·자산건전성 격차를 좁혀야 한다는 판단으로, 지역 경기 회복 없이는 지속적 성장 동력 확보가 어렵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 실적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조4423억원으로 전년 대비 6.45% 증가했으나 카카오뱅크 대비 열세이고 연체율은 0.58~0.78%로 시중·인터넷은행보다 높아 자산건전성 개선 과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