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은행권은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소폭 증가했지만 은행별 실적은 엇갈려 경남·광주·전북은 호조, 부산·iM은 후퇴하며 인터넷은행과의 경쟁으로 성장동력 확보가 시급함.
- 자산건전성은 일부 은행에서 악화되고 연체·NPL 비율이 상승했으며 경남은행 직원의 약 3,089억 횡령과 iM의 고객계좌 불법개설 등 대형 금융사고로 제재와 신뢰 훼손이 발생함.
- 금감원 소비자보호 평가 강등에 따라 개선계획 제출 요구가 내려졌고, 지방은행들은 내부통제·모니터링 인력 확충, 책무구조 및 임직원 교육 강화 등 신뢰회복 중심의 개편을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