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권·빅테크가 알파세대(2010년 이후 출생)를 겨냥해 보호자 동의 없이 휴대전화 본인인증만으로 결제·송금이 가능한 청소년 전자지갑·카드(틴즈머니·KB스타틴즈·우리틴틴·토스 유스카드·케이뱅크 하이틴 등)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 편리성으로 인기를 끌지만 보호자 동의 부재로 사기·범죄에 악용되는 사례(예: 카카오뱅크 mini의 중고시장 악용)와 피해 구제 한계가 드러나 일부 서비스는 일·월 이용한도 축소 등 조치를 취했다.
- 전문가들은 보안 강화와 범죄 예방 시스템 구축, 청소년 대상 금융 리터러시 교육 등 금융사의 사회적 책임과 금융당국의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