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지주가 김기홍 회장 3연임에 이어 고병일 광주은행장·백종일 전북은행장의 연임(임기 1년)을 확정해 그룹의 안정적 리더십과 장기 전략 추진 기반을 다졌다.
-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지역 밀착 경영으로 광주 1금고 유지·지역재투자평가 최우수 등 성과를 내며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대비 16.7% 증가한 2,511억원을 기록했고 토스뱅크와의 협업 상품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으로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대비 8.5% 증가한 1,732억원을 거두고 비이자이익 흑자 전환·충당금 축소, 핀다 지분 인수 및 카카오뱅크와 공동대출 등 디지털 협업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