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전용 뱅킹 출시 2년 만에 가입 사업자 수 100만을 돌파했으며 MAU는 약 80만으로 소상공인의 주요 금융 파트너로 자리잡았다.
- 올해 11월까지 개인사업자 대상 누적 대출 공급액은 2조 5천억 원을 넘고 3분기말 대출 잔액은 1조 7천억 원으로 1년 새 2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5년 1억 초과 신용대출·부동산담보대출과 '부가세박스' 등 편의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
- 연체율은 3분기말 기준 1.21%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업종 특화 대안신용평가모형으로 심사 승인 건을 약 14% 추가 확보했고 보증료·이자 환급 등으로 개인사업자에게 총 376억 원을 환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