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핵 정국과 강달러 영향의 고환율로 2024년 금융시장은 큰 변동성이 발생했고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이유로 10·11월에 기준금리를 연속 인하(피벗)했다.
- 은행권은 홍콩 ELS 대규모 손실과 잇단 금융사고로 신뢰도 하락했지만 이자이익으로 역대급 실적을 거두었고 내부통제 책임으로 주요 은행장들이 교체됐다.
- 가계대출 급증과 금융당국 메시지의 엇박자 속에 상생금융·규제 강화 논의가 확산되었고 DGB의 iM뱅크 출범 및 제4인터넷은행 추진으로 경쟁이 촉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