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형 행장 취임 후 투자상품 확대와 '투자탭' 신설 등으로 플랫폼 강화에 주력하며 고객 수는 1,100만명, MAU는 400만명으로 증가했다.
- 실적은 10분기 연속 흑자,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224억원(역대 최대)이며 비이자이익 44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2% 증가했다.
- 문제는 MAU 절대 규모가 낮아 카카오뱅크(1,870만)·토스뱅크(1,510만)와 큰 격차가 있고, IPO 전 플랫폼 경쟁력·브랜드 제고 및 KT와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