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B임원후보추천위가 황병우 현 행장을 차기 iM뱅크 은행장으로 단독 추천해 임기 1년(2025년 12월 말까지) 연임을 결정, 시중은행 전환 이후 전략 연속성과 조직 안정화를 노림.
- 시중은행 전환 후 토스·카카오뱅크 등 외부 플랫폼과 협업하고 지역별 기업금융 전문 '거점 점포'를 잇따라 출점하는 등 영업망을 확대한 결과 3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당기순이익 1,324억원을 기록.
- 그러나 공격적 대출 확대 속 대출 건전성 관리가 최대 과제로, 3분기 연체율 0.73%로 4대 시중은행의 약 0.3%보다 높아 양적 성장과 건전성 유지의 균형이 요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