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토스·케이뱅크가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지방은행과 협업해 부산·대구·경남 등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보증대출을 잇따라 출시·예정하고 있다.
- 토스뱅크는 부산신용보증재단과 '부산신보보증대출'을 출시해 대상은 신용점수 595점 이상·영업 3년 이상 개인사업자, 한도 최대 3,000만 원·최저 연 3.80%로 앱을 통한 100%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 내년에는 카카오·iM뱅크, 토스·경남은행 등 지방은행과의 공동상품(비대면 대출·사회초년생 신용대출 등) 출시가 예상되며 금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계층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