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의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은 지난해 3분기(2024년) 기준 180.16%(2분기 평균 176.68%)로, 카카오뱅크(3분기 636.69%)·토스뱅크(3분기 641.55%) 대비 약 6분의 1 수준으로 가장 낮음.
- 예수부채의 75%가 3개월 이내 단기 상품에 집중되어 있고, 3년 초과 예수부채는 2억원에 불과해(카카오뱅크는 26조2,368억) 단기성 자금 비중이 높아 유동성 관리 부담과 대출 확대 제한 우려가 제기됨.
- 업비트 제휴로 수신이 확대되었으나 즉시 이동 가능한 자금이 많아 안정적 예치 필요성이 커졌고, 케이뱅크는 해당 자금을 MMF·국공채 등 고유동성 자산으로 매칭 운용한다고 해명하면서 IPO 재추진 시 유동성 리스크 경감이 관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