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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카카오뱅크중·소상공인에게 300억원 금융지원 맞손
2개 매체의 2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비용, 신용·건전성,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가 업무협약을 맺고 카카오뱅크가 20억원을 특별출연해 충남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3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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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2025년 1월 9일 카카오뱅크 보도는 전일에 이어 임원 인사와 충남 소상공인 지원을 다루면서, 뱅킹·투자·신사업·AI그룹 신설의 성장 전략을 구체적으로 조명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에 20억원을 출연해 300억원 규모 보증을 지원하고 보증료 50% 지원을 유지하는 한편, 생활안정 목적 주택담보대출 한도 확대와 ATM 수수료 면제 연장 등 고객 혜택도 보도됐다. 실적 측면에서는 대신증권의 2024년 순이익 4,320억원 전망과 함께 가계대출 규제 및 추가 대손비용에 따른 4분기 수익성 부담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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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조직개편
뱅킹그룹·투자·신사업그룹·AI그룹을 신설하고 각각 김석·송호근·고정희를 그룹장으로 선임했다. 의사결정 효율화와 신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2030년 비이자수익 비중 40% 목표를 제시했다.
Point 2
#소상공인 지원
충남신보 특별출연금이 전년 9억원에서 20억원으로 늘어 300억원 규모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충남 개인사업자 대상 이자지원 대출은 최대 1억원 한도에 최대 2년간 연 1.5%포인트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Point 3
#실적 전망
대신증권은 비이자이익 성장 등을 근거로 2024년 순이익을 전년 대비 21.8% 증가한 4,320억원으로 전망했다. 다만 선제적 대손비용 450억원 추가 적립 영향으로 4분기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분석했다.
Sources
KakaoBank Impact
기사 2건 · 2개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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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신용·건전성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시장 예상과 달리 순이익을 연이어 개선해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2024년 9월 말 누적 순이익 3,556억원으로 지방은행 1위인 부산은행(3,856억원)과 약 300억원 차로 추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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