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ATM 수수료 면제 혜택을 1년 단위로 연장했으며, 2017년 출범 이후 작년 11월까지 누적 면제액은 3,741억원이라고 밝혔다.
- 케이뱅크·토스뱅크도 ATM 출금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고, 카카오의 'ATM 스마트출금', 케뱅의 '카드 없이 현금찾기', 토스의 '내 주변 ATM 찾기' 등 앱 기반 무카드 인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은행들은 영업점이 없어 비용이 절감되므로 이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포용금융 차원이라고 설명하며, 수수료 면제로 비이자수익을 포기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