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은 카카오뱅크의 2024년 연간 순이익을 4,320억원(전년 대비 +21.8%)으로 전망하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 비이자이익 성장과 환율 리스크 부재를 긍정 요인으로 꼽았고, 플랫폼 수익 증가와 함께 2025년 사업자 담보대출 출시·올해 하반기 주택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등 신상품이 성장동력이라고 평가했다.
- 4분기 순이익은 증권사 컨센서스(872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선제적 대손비용 450억원 추가 적립에 따른 영향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