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시장 예상과 달리 순이익을 연이어 개선해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으며, 2024년 9월 말 누적 순이익 3,556억원으로 지방은행 1위인 부산은행(3,856억원)과 약 300억원 차로 추격 중이다.
- 수익성과 건전성 모두 개선돼 ROE가 7.55%로 7%대에 진입했고 연체율은 0.48%로 인터넷은행 중 가장 낮으며,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은 약 4조7,000억원에 이른다.
- 윤 대표의 임기가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만료될 예정으로 임추위가 선임 절차를 진행해 2월에 숏리스트를 선정했고, 연임 시 5연임·재임 10년 이상으로 최장수 은행장이 되지만 조직 쇄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