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는 2025년 가계부채 증가율을 명목 GDP(경상성장률, 약 3.6%) 이내로 관리하되 분기·월별로 촘촘히 모니터링해 연간 증가분을 평탄화하겠다고 밝혔다.
- 예정된 7월 '3단계 스트레스 DSR' 도입으로 차주별 대출한도가 6~16%가량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 상승 부담을 반영해 대상 범위는 추후 미세 조정 가능하다.
- 은행권은 연초 일부 주담대·전세대출 한도 완화 움직임이 있으나 당국의 총량 규제·DSR 강화로 올해도 대출 여건은 빡빡해 은행별 총량 목표 조정(축소) 등이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