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025년 1월 8일 대내외 불확실성과 증시 부진을 이유로 올해 1~2월 재추진 예정이던 IPO를 공식 철회했다(기사 입력일 2025.01.09).
- 희망 공모가 범위(9,500~12,000원)로 약 5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노렸으나 수요 부족으로 자본 확충이 어려워 개인사업자·중소기업 대출 등 성장전략에 차질이 우려되며, 2026년 7월까지 미상장 시 FI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 위험이 있다.
- 지난해 기관수요예측 부진에 더해 2024년 3분기 무수익여신 잔액이 2,072억원(전년比 29.2% 증가)으로 확대돼 건전성 관리가 시급하며, 증시 여건 개선 시 이르면 2025년 하반기 재도전할 가능성이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