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2024년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에서 역대급 실적을 기록(카카오 3,556억·케이 1,224억·토스 345억).
- 하지만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담보대출 중심 수익성이 4분기에는 하락할 가능성이 크며, 은행들은 대상·기간 축소와 금리 인상 등으로 대출 문턱을 높임.
-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중소기업대출 확대 등으로 수익원 다변화를 시도하는 한편 일부 은행은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한도 완화에 나서 2025년 실적에는 불확실성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