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경기침체·고금리 등 영향으로 폐업·연체가 증가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상생 금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년 폐업사업자 98만6천명, 전년비 13.7%↑).
- 하나·KB·신한·카카오뱅크 등은 설 특별자금·특별대출·신용보증·금리우대·만기연장·컨설팅 등 수조원~십조원대 지원 프로그램으로 유동성 및 이자 부담 완화를 추진한다.
- 한국은행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취약차주 채무상환능력 면밀 분석과 선별적 채무조정, 재취업·창업 교육 등 재기 지원 병행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