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적립금 16조원을 돌파했으며, 2개월 만에 1조원이 증가해 2024년 말 기준 15조8184억원(2023년 말 대비 22% 증가)을 기록했다.
- 가입자 직접 운용형인 DC와 IRP가 각각 30%, 60% 성장해 전체 성장을 견인했고, 디폴트옵션 고위험BF1의 1년 수익률이 26.56%로 업계 최고 수준을 보였다.
- 디지털연금부 신설과 카카오뱅크 등 제휴로 비대면 IRP 계좌가 확대(비대면 적립금 전년 대비 2배, 유입액의 45%)됐고,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