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건 · 1개 매체
[단독] 카뱅, 모르고 스미싱 돈 받은 고객에 '10년 주홍 글씨'
카카오뱅크가 스미싱으로 유입된 돈이 계좌에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고객 A에게 최장 10년 거래정지 조치를 내려 수개월간 사업·금전적 피해를 보게 했다.
탐색
날짜와 관심 범위를 고르면 그날의 주요 소식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가 스미싱으로 유입된 돈이 계좌에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고객 A에게 최장 10년 거래정지 조치를 내려 수개월간 사업·금전적 피해를 보게 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기존 인뱅 3사(카카오·케이·토스)는 지난해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둔화: 3사 총여신 잔액은 73조7799억원(지난해 3분기)으로 전분기 대비 1.06% 성장에 그쳤고 토스뱅크는 여신 축소로 역성장을 기록했다. 각사 대응 전략은 엇갈림: 카카오는 고객·자산 목표를 내건 ‘밸류업’과 AI·신사업 중심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케이뱅크는 IPO 연기 후 외형·수익성 제고에 주력하며, 토스뱅크는 대출 축소로 경영 압박에 직면해 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은 최근 2~3년 사이 급성장했으며 케이뱅크(2020)와 카카오뱅크(2022) 출시 이후 젊은층을 중심으로 확산돼, 카카오뱅크는 2024년 3분기 말 기준 전체 여신 42조9000억 중 주담대가 29%(12조5000억)를 차지한다. 법원행정처가 2025년 1월 31일 도입 예정인 '미래등기시스템'은 소유권이전등기와 근저당설정등기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일원화해 매수자가 모바일 앱으로 직접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야 하므로 등기 이전 시차와 이용자 불편, 리스크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로 인해 일부 시중은행이 비대면 주담대를 중단했고 은행권은 충분한 계도기간과 점진적 도입을 요구하며 법원행정처·은행연합회·은행권이 1월 16일 간담회를 열어 부작용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가 2025년 1월 15일부터 흥국생명의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을 대출비교 서비스에 입점시켰고, 흥국생명은 한화·교보에 이어 카카오뱅크에 입점한 세 번째 보험사이자 약관대출을 취급하는 첫 보험사다. 약관대출은 해지환급금을 담보로 보험을 유지한 채 받을 수 있는 대출로 신용서류가 적고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간편한 자금조달 수단이며, 보험사 약관대출 잔액은 지난해 10월 기준 약 71조원으로 2022년 대비 3.8% 증가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 앱 내 광고 노출로 연계성을 강화하는 한편 커뮤니티 기능을 고도화해 프로필의 기간별 수익률(최근 7일·해당 월·연도)을 제공하고 전일 기준으로 일 1회 갱신한다. 이용자 간 수익률 공유 기능인 ‘수익률 인증하기’는 출시 후 연말까지 약 4만 건의 게시글이 올라오는 등 인기를 끌며, 편의성과 커뮤니티로 2025년 업계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국내 금융사들이 당국 지원을 바탕으로 M&A보다 합작법인·일부 지분 투자 등 파트너십 중심으로 동남아 등 해외 진출을 재개하고 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가 프렌즈 체크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1년간(2월 1일~다음 해 1월 31일) 캐시백을 제공하는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2025'을 진행한다. 프렌즈 체크카드는 누적 발급 3,100만장·연간 이용금액 23조원 등 실적을 기록했으며, 카카오뱅크는 일상 혜택을 더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1건 · 1개 매체
흥국생명은 카카오뱅크와 협업해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을 입점시키고 2025년 1월 14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카카오뱅크에 입점한 보험사 중 약관대출을 취급하는 첫 사례로, 흥국생명 가입자는 대출 비교 시 동의 절차를 거쳐 자동으로 약관대출을 안내받는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컨슈머인사이트의 '2024년 금융앱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토스가 2년 연속 1위, 카카오뱅크 2위, 네이버페이 3위로 핀테크가 상위권을 차지했고 기존 은행은 KB·신한·NH만 10위권에 포함됐다. 조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총 2만7,832명(주당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성·연령 비례 표본으로 진행했으며, 이용자들이 복수 앱을 평가해 앱별 17개 세부항목과 종합 만족도를 산출했다.
기사 1건 · 1개 매체
슈퍼뱅크가 이르면 연내 인도네시아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IPO로 2억~3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15억~20억 달러(약 2조1900억~2조9200억원, 기사상 약 2.9조 목표)로 평가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사 1건 · 1개 매체
AI 기반 핀테크 기업 SSEM이 개인사업자용 부가가치세 신고 서비스를 출시해 매입·매출 자료를 자동 수집하고 2024년 개정 세법을 반영해 AI가 최저 세금을 계산해 준다. 신고 수수료는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건당 3만3천원(부가세 포함)으로 5년간 동결되며 카카오뱅크 '부가가치세 조회하기'와 현대카드 '사장님 홈'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신고 오류에 대한 무료 보장 '안심신고'와 유료 보장 '안심신고 플러스'를 운영하며 부가세 확정신고·납부 기한은 2025년 1월 31일까지이고 고객센터는 설 당일(29일)을 제외하고 31일까지 정상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