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임박: 금융위원회가 2025년 3월 25~26일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며, 심사결과는 접수 후 2개월 이내 발표되고 본인가는 약 1개월 소요될 전망으로 더존뱅크·한국소호은행·유뱅크·소소뱅크·AMZ뱅크·포도뱅크 등 6곳이 신청을 준비 중이다.
- 기존 인뱅 3사(카카오·케이·토스)는 지난해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둔화: 3사 총여신 잔액은 73조7799억원(지난해 3분기)으로 전분기 대비 1.06% 성장에 그쳤고 토스뱅크는 여신 축소로 역성장을 기록했다.
- 각사 대응 전략은 엇갈림: 카카오는 고객·자산 목표를 내건 ‘밸류업’과 AI·신사업 중심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케이뱅크는 IPO 연기 후 외형·수익성 제고에 주력하며, 토스뱅크는 대출 축소로 경영 압박에 직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