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은 1월 15일 기준 퇴직연금 적립금이 16조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적립금은 15조8184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각각 30%, 60% 증가해 성장을 견인했고, 디폴트옵션 고위험 BF1은 1년 수익률 26.56%로 증권업계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 약 800개 ETF 제공과 ETF 자동적립·비대면 IRP 계좌 확대(카카오뱅크 제휴), 디지털연금부 신설로 비대면 유입이 증가했으며 올해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