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의 가계대출 규모가 69조5098억원으로 지방은행 5곳+ iM뱅크(69조4466억원)를 632억원 차로 앞서며 가계대출에서 처음으로 추월했다.
- 인터넷은행은 상반기 당기순이익 3413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카카오뱅크 2314억원·케이뱅크 854억원·토스뱅크 245억원), 비대면 대환대출의 금리 경쟁력과 비이자이익 증대가 성장 배경으로 지목됐다.
- 토스뱅크·광주은행의 ‘함께대출’은 출시 62일 만에 잔액 1500억원을 돌파(평균 금리 5.88%·기존 상품 대비 1.13%포인트 낮음·평균 한도 3010만원)했고, 카카오뱅크의 iM뱅크 제휴 등 협력이 지역금융과의 상생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