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케이·카카오·토스뱅크)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집중 확대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잔액이 4조269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 (m.news2day.co.kr)
- 대출 확대에도 건전성 지표가 악화돼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 평균이 0.81%→1.85%로 상승했고 NPL 잔액은 338억원에서 648억원으로 거의 두 배 늘며 NPL 비중도 1.02%→1.52%로 확대됐다. (m.news2day.co.kr)
- 금리 상승과 경기 둔화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상환능력이 약화된 데다 가계대출 규제로 기업(개인사업자) 대출로 선회한 영향이며, 은행들은 신용평가 고도화로 건전 차주 발굴에 대응하고 있다. (m.news2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