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네이버클라우드를 통해 유뱅크 컨소시엄의 기술협력 파트너로 합류해 자체 LLM(뉴로클라우드 포 하이퍼클로바X)과 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음성인식 등 생성형 AI 기반 은행 앱 구현을 추진한다.
- 유뱅크는 렌딧 김성준이 이끄는 컨소시엄으로 현대해상·트래블월렛·루닛·삼쩜삼·현대백화점 등이 참여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시니어·외국인 등을 겨냥한 특화은행을 표방하며 IBK 참여를 검토 중이다.
- 금융위원회가 다음달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소호은행·더존뱅크·소소뱅크·AMZ뱅크·포도뱅크 등 총 6곳이 도전 중이고 자금조달력과 대형 금융사 참여 여부가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