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빗썸은 2025년 3월 24일부터 실명확인 입출금계좌 제휴은행을 7년 만에 NH농협은행에서 KB국민은행으로 교체해 업비트와 점유율 경쟁을 재개한다.
- 빗썸은 NH농협의 계좌 개설 소극성과 과거 낮은 최초 이체 한도(100만원) 등으로 고객 불만과 점유율 정체를 겪어 파트너 교체를 결정했다.
- KB의 앱 활용도(MAU 약 1,162만명) 등 접근성이 유리해 시장 회복을 노리며, 코인원→카카오뱅크 사례처럼 은행 교체가 거래소 순위에 영향을 준 전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