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1월 9일부터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 6,000억 원을 본격 지원하며, 규모는 작년 4,000억 원의 1.5배로 업체당 대출한도는 5천만 원→7천만 원으로 상향되고 이자는 향후 2년간 2.7%로 책정됨.
- 소비 위축으로 피해가 큰 도소매·음식·숙박·서비스 등 생활밀착 5대 업종과 만 39세 이하 청년을 위해 '경영위기극복 특례보증' 3,000억 원을 신설(대전 75억·6개 은행 125억 출연)해 보증심사를 완화함.
- 신청은 보증드림이나 국민·신한·우리·카카오뱅크·하나 등 주요 은행 앱으로 비대면 원칙(디지털 어려움 시 영업점 가능), 대환대출용 초저금리 자금 3,000억 원도 운영되며 대출은 13개 은행을 통해 지원되고 1월 9일 관련 협약이 체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