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은행 위기 지속: 6대 지방은행의 2024년 3분기 가계대출 잔액은 69조4,466억원으로 인터넷은행 3사(69조5,098억원)에 632억원 뒤져 처음으로 역전됐다.
- 비대면 거래 확산과 인터넷은행의 급성장(2021년 33조→2022년 46조→2023년 61조→2024년 3분기 69조), 반면 지방은행은 약 62조→69조로 성장 정체와 지방 경기·인구 감소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 금융당국의 지방 대출규제 완화 검토와 제4인터넷은행 출범 가능성으로 경쟁 심화가 우려돼 지방은행육성특별법 등 제도적 보완책 필요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