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적 혼란(비상계엄 선포·대통령 수사·체포 이슈)으로 지난해 말 은행주가 큰 폭 하락: KRX은행지수는 비상계엄 선포 이후 6.99% 하락, KB금융은 11.17% 등 대형주도 약 10%대 낙폭.
- 새해 들어 KRX은행지수는 4.37% 반등했고 외국인 순매수(예: KB금융 643억 원 등)가 유입되며 주가를 지지하지만 원·달러 급등으로 RWA 증가·자본비율 악화 우려가 남아 있음.
- 증권가들은 주주환원 계획 번복 가능성이 낮아 지금을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하며 KB금융을 최선호(총주주환원율 전망 45.2%), 신한·하나 자사주 매입 진행률 각각 76.7%·78.1%, BNK도 관심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