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을 지난해 4천억에서 올해 6천억 원으로 확대해 2025년 1월 9일부터 지원하며, 업체당 대출한도는 5천만→7천만 원으로 상향하고 향후 2년간 연 2.7% 이차보전을 제공한다.
- 생활밀접 5대 업종(도소매·음식·숙박·서비스 등)과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을 중점 지원하는 '경영위기극복 특례보증' 3,000억 원을 신설하고, 시 75억·은행 125억 원 출연으로 보증심사 기준을 완화해 저매출·저신용 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 신청은 보증드림 앱 또는 은행 앱(국민·신한·우리·카카오뱅크·하나 등) 비대면이 원칙이고 디지털 약자만 영업점 대면 가능하며, 일반 대상 대환대출용 3,000억은 13개 은행 통해 선착순 접수·지원하고 작년에는 4,000억이 약 3개월 만에 조기 마감돼 13,606개 업체가 지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