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16조 원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15조8184억원으로 2023년 말(12조9601억원) 대비 22% 증가했다.
-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각각 30%, 60% 증가해 성장세를 이끌었고, 2020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약 23%, 디폴트옵션 고위험 BF1의 1년 수익률은 26.56%로 업계 상위권을 기록했다.
- 약 800개 ETF를 포함한 상품 라인업과 ETF 적립식 자동매수, 비대면 IRP 계좌 확대(카카오뱅크 등 제휴)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으며,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서비스 및 외부 RA 제휴를 통해 투자 옵션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