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 적립금이 16조 원을 돌파했다고 1월 15일 밝혔으며, 지난해 말 기준 적립금은 15조8184억원으로 2023년 말(12조9601억원) 대비 22% 증가했다.
-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각각 30%, 60%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고, 디폴트옵션 고위험 BF1의 1년 수익률은 26.56%로 3분기 연속 증권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약 800개 수준의 ETF를 포함한 다양한 투자상품과 ETF 적립식 자동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연금부 신설 및 카카오뱅크 등 플랫폼 제휴로 비대면 IRP 계좌 개설이 두 배 증가해 전체 유입의 45%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