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1월 15일 발표에서 퇴직연금 적립금이 16조 원을 넘었다고 밝히며, 2024년 말 기준 적립금은 15조 8,184억 원으로 2023년 말 대비 22% 증가했다고 전했다.
-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직접운용 적립금이 각각 30%, 60% 증가해 성장을 이끌었고, 디폴트옵션 고위험 BF1은 1년 수익률 26.56%로 3분기 연속 증권업계 1위를 기록했으며 약 800개 ETF와 자동 적립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 디지털연금부 신설 및 카카오뱅크 등 플랫폼 제휴로 비대면 IRP 계좌 적립금이 두 배 늘며 유입액의 45%를 차지했고, 올해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출시(혁신금융 시범사업자 지정)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