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연구소 조사(20~64세 5,000명, 2024년 조사)에서 2024년 금융소비자 평균 금융자산이 1억 178만원으로 2023년(9049만원) 대비 1,000만원 이상 증가했고 투자상품 비중은 31%로 확대됐다.
- 은행 예치 비중은 57%→54.7%로 줄고 증권(19.7%→22.5%)·보험·저축은행 비중이 늘었으며 ISA 인지율 약 60%로 인지자 가입률이 비인지자보다 3배 높고, 주식투자자의 45%가 해외주식을 보유했다.
- 모바일 채널 이용은 약 90%로 보편화되어 평균 6개 금융앱(은행·빅테크 포함)을 설치했으나 영업점 이용률은 31%로 감소했고 취약계층의 점포 의존도는 오히려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