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의 퇴직연금 적립금이 2024년 말 기준 15조81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해 16조 원을 돌파했으며, 확정기여형(DC)과 IRP가 각각 약 30%, 60% 성장해 성장을 견인했다.
- 고위험 디폴트옵션 BF1이 1년 수익률 26.56%로 3분기 연속 증권업계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고, 약 800개 ETF 및 자동투자 서비스 등 다양한 투자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 디지털연금부의 금융플랫폼 제휴(예: 카카오뱅크)로 비대면 IRP 적립금이 2배 증가해 전체 유입의 45%를 차지하며, 퇴직연금 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