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는 1월 15일 도내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카카오뱅크가 15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225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 협약보증은 재단 및 협약금융회사가 추천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융자한도 최대 1억원)으로 하며, 경북 버팀금융과 연계 시 2년간 이자 2%를 도에서 보전하고 올해 한시적으로 대출이자 3% 및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한다.
- 자금신청은 카카오뱅크앱·보증드림앱의 비대면 접수 또는 예약 후 재단 방문 대면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경북신보 AI콜센터 1588번으로 하면 되고 재단은 이번 협약이 도내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