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가 2025년 1월 15일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카카오뱅크는 15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15배수인 225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융자한도는 최대 1억원이고 경상북도는 연계 시 2년간 이자 2%를 지원하며 올해는 한시적으로 대출이자 3%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한다.
- 신청은 카카오뱅크 앱과 보증드림 앱의 비대면 또는 예약 후 경북신보 방문으로 가능하며, 김중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