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22일 서울 KG하모니홀에서 열린 ‘이데일리 대한민국 금융소비자대상’은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금융소비자 후생 제고 성과가 우수한 금융사와 직원을 선정했다.
- 금융위원장상에 하나금융그룹(소비자 친화 서비스), 금융감독원장상에 신한금융그룹(소비자 소통 강화) 등 주요 은행·금융그룹이 엄정한 심사로 수상했다.
- 수상 이유로는 우대금리·수수료 면제, 소비자 의견 수렴 컨퍼런스, 청년 적금·전월세·연금상품 출시, 보험금 청구 간소화, 불완전판매 모니터링, 점자카드·비대면 대출 등 소비자 편의·포용성 제고 노력이 꼽혔고 케이뱅크 정동윤 매니저가 특별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