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의 주택담보대출 분할상환(만기 10년 이상) 평균금리가 3.6%로 카카오뱅크(3.92%)·케이뱅크(3.93%)보다 낮고, 작년 여름 최저 3.25%까지 내려갔다 소폭 상승했다.
- 지역·시중은행 금리는 BNK부산·경남이 각각 4.02%·4.07%, 5대 은행은 4.18~4.39%대, Sh수협은행은 5.07%로 가장 높았다.
- 인터넷은행 3사 가계대출 규모(69조5,097억)가 지방은행+ iM뱅크(69조4,462억)를 앞서며 금리인하로 경쟁 심화 전망이나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김병환 위원장, 지속 기조·지방은행은 연 3.8% 내외 허용 가능)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