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아담대) 가산금리를 5bp 인상해 기존 0.76~2.94%에서 0.81~2.99%로 조정했고, 앞서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를 0.5%p 올려 최저 가산금리를 각각 1.66%·2.22%로 높였다.
- 이번 조정으로 케이뱅크 아담대 최저금리는 3.80%, 신용대출 최저금리는 4.54%가 되어 카카오·토스뱅크 등 다른 인터넷은행들과 유사한 수준이 됐다.
- 반면 시중은행·국책은행(기업은행·신한·SC제일 등)은 가산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지난해 기준금리 인하분을 은행들이 가산금리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