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신사업실을 투자·신사업그룹으로 승격해 M&A와 투자를 적극 추진하며 윤호영 대표는 결제사 인수 등을 통해 '한국의 레볼루트'로 도약하려는 전략을 밝혔다.
- 결제사 인수를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망을 확보하고 매출·거래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해 개인사업자 대출·서비스를 확대할 계획(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약 1조7000억, 시장점유율 0.4%).
- 업계는 신사업 확장이 카카오뱅크의 밸류업 관건이라고 평가하며, 현재 시가총액 약 9조9600억원인 카카오뱅크가 영국 레볼루트(약 47조원) 수준의 가치로 성장할지가 주목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