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임기가 2025년 3월 만료되며, 재선임되면 창립 이후 5연임이 된다.
- 카카오뱅크는 2024년 3분기 누적 순이익 3,556억원(전년비 27.3%↑) 등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경쟁사 대비 수익 우위와 인도네시아 슈퍼뱅크의 가입자 200만명 급성장 등을 보였다.
- 그러나 주가는 고점 대비 70% 이상 하락했고(2025년 1월 21일 종가 20,950원, 공모가 39,000원 대비 저조), 주담대 잔액 24조7,000억원 등 ‘혁신성’ 의문이 연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