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케이·토스)의 대출금리가 시중은행을 넘어섰고 저축성 수신금리는 더 낮아져 2024년 11월 기준 인뱅 3사 평균 예대금리차가 1.97%p로 시중은행(1.14%p)보다 컸음.
- 연초(2024년 1월) 대비 11월 인뱅 평균 예대금리차는 1.51%p→2.06%p로 36.4% 확대된 반면 시중은행은 1.31%p→1.40%p(6.8% 증가)로 인뱅의 증가폭이 훨씬 컸고, 카카오·토스는 2%대, 케이뱅크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
- 전문가들은 인뱅이 취약·중금리 차주 지원 목적으로 출범했으나 높은 예대금리차는 대출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장사' 비판을 불러오며 상생금융 역할을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