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올해 당기순이익 목표를 7,050억 원으로 설정했으며, 전년 ROE 13%·ROA 1.06%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목표 달성을 위해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 위주의 질적 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 취급액 목표를 7,000억 원으로 제시했다.
- 외국인 대상 금융서비스 확대와 전용 앱 ‘브라보 코리아’ 출시로 해외 사업 수익 창출을 노리며, 미얀마·베트남 자회사 회복과 캄보디아 PPCBank의 올해 약 400억 원 이익 전망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