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건 · 7개 매체
[코스피·코스닥,고려아연 삼성중공업 KB금융 한샘 삼양식품 SK바이오사이언스 롯데하이마트 GS리테일 신세계 대한전선 카카오뱅크등 5일 주요공시...
2월 5일 주요 공시에서 고려아연·삼성중공업·KB금융계열 등 다수 상장사가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발표했고, 삼양식품·키움증권·카카오뱅크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적자 확대, 롯데하이마트는 영업이익 79% 급감 등 업종·기업별로 흑자·적자 흐름이 엇갈렸다. SKIET의 각형 LFP 분리막 5년 수주(약 2,914억), 대한전선의 매출 3조 돌파, 거래소의 상장폐지 기업 결산업무 부실 경고 등 비재무·구조적 이슈도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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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건 · 2개 매체
'최대 순익' 카카오뱅크, NIM 하락 감안한 운용 전략 '눈길'
순이자마진(NIM)은 누적 기준 2.38%에서 2.16%로 0.22%p 하락했는데, 저원가성 예금 확대와 수신 증가가 여신 대비 더 컸던 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회사는 수신 기반의 자금운용 기조를 유지하며 2027년 요구불수신 50조·총수신 90조 목표를 제시했고, 금리 인하 영향으로 2025년 연간 NIM을 약 2% 수준으로 방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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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건 · 1개 매체
카카오뱅크, 연체율 등 건전성 악화 '경고등'… 개인사업자 대출 증가 후폭풍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2024년 4분기 1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원에서 약 두 배 늘었고, 개인사업자 고객수도 2023년 상반기 48만명에서 2024년 하반기 100만명 이상으로 급증했다. 대출 건전성 지표는 악화되어 2024년 4분기 연체율이 0.52%로 상승했고 고정이하여신은 2039억원(비율 0.47%)으로 증가했으며, 주택담보대출 잔액도 12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40% 늘어 비판이 제기됐다. 은행 측은 보증·담보 중심의 상품 비중을 늘려 건전성을 관리하겠다고 밝히며 연내 1억원 초과 신용대출과 담보대출 출시 등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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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자수익 껑충' 카뱅, 종합 금융 플랫폼 도약 시동
카카오뱅크는 2024년 비이자수익이 8,8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5.6% 증가해 전체 영업수익의 약 30%를 차지했고, 수수료·플랫폼 수익은 처음으로 3,017억원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대출 비교·투자 플랫폼 확장과 개인사업자 상품 출시, 오픈AI GPT 기반 대화형 AI 금융계산기 등 AI·플랫폼 혁신을 통해 ‘AI 네이티브 뱅크’로 전환하고 2027년 고객 3,000만·자산 100조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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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카카오뱅크, 수신 중심 성장 전략 유효..목표가↑”
KB증권은 카카오뱅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5,500원에서 27,500원으로 상향했으며, 수신 중심 성장전략과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기대를 긍정 요인으로 제시했다. 리스크로는 대출 성장 규제 노출로 순이자이익(NII) 및 비용효율화(CIR) 개선이 둔화돼 ROE 제고 기대가 낮아지는 점을 꼽았으나, 카카오그룹의 OpenAI 전략적 제휴는 장기적 기회 요인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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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수신 중심 비이자 확대 전략 합리적”<KB證>
KB증권은 카카오뱅크의 4분기 실적(별도 당기순이익 845억원)과 비이자이익 호조를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500원으로 상향했다. 연구원은 대출 성장 둔화에 대비해 저원가성 수신 확대와 초과수신을 MMF·수익증권 운용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규제 환경에서 합리적 대응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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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백 팍팍” 인터넷전문은행 체크카드 경쟁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신규 고객과 예금 계좌 유치를 위해 체크카드 혜택 차별화로 경쟁을 벌이고 있음.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는 국내외 결제 기본 0.2%·주말·공휴일 0.4% 적립, 2024년 약 400만장 추가 발급·누적 3,100만장 돌파, '캐시백 프로모션 2025'는 전월 사용 30만 원 이상 대상 월 최대 2만9천원 및 K‑패스 전용카드로 대중교통 5만 원 이상 결제 시 4천원 추가 캐시백 제공. 케이뱅크 'ONE 체크카드'는 출시 5개월 만에 50만장 발급·선택형 캐시백(1.2%·7%·'369' 등)과 깜자 협업 한정판 완판으로 인기, 토스뱅크는 점자 옵션 및 심볼 IC칩을 적용한 '화이트블랙 체크카드'로 접근성·보안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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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JB금융 회장 "하반기 전북은행-카카오뱅크 공동대출 출시"
JB금융은 2025년 하반기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의 공동대출을 출시하고, 2025년 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 규모를 약 7,000억원으로 전망했다. 2024년 8월 출시된 광주은행‑토스뱅크 공동대출은 연말에 약 3,200억원 규모였고, JB금융은 해당 상품을 2025년 연간 약 5,000억원으로 예상했다. 공동대출은 인터넷은행이 고객 모집·관리, 지방은행이 대출자금 지원·수익 분배하는 구조로, 내년엔 광주·전북 각 5,000억원씩 총 1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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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비이자이익 개선에도 손익에는 기여하지 못해”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에 대해 투자의견 ‘유지(Hold)’·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하며, 비이자이익 개선에도 손익 기여는 제한적이라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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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카카오뱅크 올해 실적 핵심은 비이자 이익, 대출 성장은 제한적"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2025년 핵심은 비이자이익이라며 대출성장은 제한적이고 기준금리 인하로 순이자마진(NIM) 하락이 예상되어 이자이익 확대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카카오뱅크는 2024년 수준의 대출성장 유지와 NIM 약 2% 방어를 목표로 하고, 대출비교서비스·광고 등으로 비이자수익 비중을 전년 말 27.1%에서 30%까지 늘리며 해당 사업에서 4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삼아 2025년 비이자이익을 1,602억 원(+20.5%)으로 전망했다. 기업가치 제고와 ROE 제고(2030년 목표 15%, 2024년 ROE 6.92%)를 위해 비용 효율화가 중요하다고 평가됐고, NH투자는 목표주가 2만7천 원·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며 2월5일 종가는 2만2,850원이었다.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비용, 신용·건전성, 서비스 운영,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2025년 핵심은 비이자이익이라며 대출성장은 제한적이고 기준금리 인하로 순이자마진(NIM) 하락이 예상되어 이자이익 확대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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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로 인한 기대감 상존"-LS證
LS증권은 카카오뱅크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른 기대감이 상존한다며 목표주가 2만8000원·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향후 금리인하·수신확대로 NIM 하락이 불가피하고 가계대출 규제·연체율 상승으로 이자이익 성장 둔화와 대손부담 지속이 우려되나, AI 네이티브 뱅크 표방 등 기업가치 제고 기대는 유지.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부정 요인이 함께 확인됩니다. 수익성, 신용·건전성, 규제,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LS증권은 카카오뱅크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른 기대감이 상존한다며 목표주가 2만8000원·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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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권 성장 전략 다각화…금값 급등·대체투자 확대 [AI PRISM*금융상품 투자자 뉴스]
국내 은행의 美 보유자산이 280억달러로 칠레보다 적고 총이익 중 이자이익 비중이 88.6%에 달해 해외 경쟁력 약화와 수익구조 다각화가 시급하다.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은행 최초로 대체투자에 진출하고 벤처·해외 공동투자 등을 검토하는 등 비이자수익 확대에 나섰고, 대형 저축은행들은 자산규모별 규제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규제,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국내 은행의 美 보유자산이 280억달러로 칠레보다 적고 총이익 중 이자이익 비중이 88.6%에 달해 해외 경쟁력 약화와 수익구조 다각화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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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될라' 금융당국·정책금융기관·금융권도 딥시크 차단 '확산'(종합)
금융당국과 정책금융기관, 주요 은행·보험사 등 금융권에서 중국 생성형 AI 서비스 '딥시크'의 접속 차단이 확산되며 내부·외부망에서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다. 딥시크는 저비용 고성능으로 주목받았지만 중국의 검열 정책과 데이터 수집·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보안성 검토가 완료될 때까지 사용 금지·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비용, 규제, 서비스 운영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금융당국과 정책금융기관, 주요 은행·보험사 등 금융권에서 중국 생성형 AI 서비스 '딥시크'의 접속 차단이 확산되며 내부·외부망에서 사용을 금지하거나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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