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은 2025년 하반기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의 공동대출을 출시하고, 2025년 인터넷은행과의 공동대출 규모를 약 7,000억원으로 전망했다.
- 2024년 8월 출시된 광주은행‑토스뱅크 공동대출은 연말에 약 3,200억원 규모였고, JB금융은 해당 상품을 2025년 연간 약 5,000억원으로 예상했다.
- 공동대출은 인터넷은행이 고객 모집·관리, 지방은행이 대출자금 지원·수익 분배하는 구조로, 내년엔 광주·전북 각 5,000억원씩 총 1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