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 상회했지만 예대율 하락을 극복하는 것이 올해 관건이라며 목표주가 2만6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카카오뱅크는 4분기 순이익 845억원, NIM 2.15%(전분기 동일), 대출은 개인사업자대출 중심으로 0.7% 증가했으며 저원가성 예금 비중은 60.6%로 경쟁력 있는 조달구조를 보였다.
- 다만 PBR 1.67배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금융당국의 규제 강화가 리스크로 지적되며, 개인사업자대출 파이프라인 확대와 투자금융자산 수익률 제고로 예대율 하락을 만회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