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카카오뱅크의 4분기 실적(별도 당기순이익 845억원)과 비이자이익 호조를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500원으로 상향했다.
- 연구원은 대출 성장 둔화에 대비해 저원가성 수신 확대와 초과수신을 MMF·수익증권 운용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규제 환경에서 합리적 대응으로 평가했다.
- 배당성향 39%로 예상보다 높았던 점과 카카오·OpenAI 제휴 및 자연어 기반 금융계산기 등 AI 신사업 추진을 향후 수익성 개선의 기회요인으로 제시했다.